가구앤하우스, 우드슬랩이력제 도입
가구앤하우스, 우드슬랩이력제 도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06.0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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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슬랩 수입업체 ‘가구앤하우스’(대표 나귀용)가 우드슬랩의 대중화에 앞서 ‘우드슬랩이력제’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가구앤하우스 관계자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감성·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으로 맞춤형가구와 감성인테리어 소품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우드슬랩 소재들은 감성인테리어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딱 하나뿐인 나만의 가구라는 매력으로 소비자들이 우드슬랩을 선택하기도 하고 있으며, 일부 블로그들의 후기에서도 우드슬랩식탁, 단점 등 많은 키워드들이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구앤하우스 측은 하나의 증서를 소비자들에게 부여하여 특화된 우드슬랩의 고급화와 특별함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이력제 도입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무분별한 우드슬랩의 판매형식으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이력제는 큰 의미가 있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우드슬랩의 이력제에는 ▲원산지 ▲수입년도 ▲수종 ▲함수율 ▲가공법 ▲가공년도 등을 기입하여, 해당 업체만의 특별함을 부여하고, 우드슬랩에 공인된 전문성을 알리는 제도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당사는 대규모 우드슬랩 수입 업체로, 자체 가공공장을 직접 두어 함수율 최저치와 자체 a/s팀으로 일산, 파주, 인천, 하남, 수원 가구단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며, “희귀종부터 다양한 우드슬랩을 구경할 수 있는 제2회 우드슬랩갤러리전도 오픈하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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