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보리 분말서 이물질 대량 검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새싹보리 분말서 이물질 대량 검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5.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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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새싹보리 분말서 이물질 대량 검출

[한국소비자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국소비자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국소비자원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새싹보리 분말 제품 20개를 조사한 결과 11개 제품에서 기준을 초과한 금속성 이물(쇳가루)이나 대장균이 검출돼 회수·폐기됐다고 26일 밝혔다. 또 20개 제품의 표시사항을 확인한 결과 11개 제품이 식품 유형을 잘못 적거나 용량·유통기한·품목 보고번호를 기재하지 않는 등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새싹보리 분말 식품에 대한 위생 관리·감독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교육청 도서관서 인문강좌 개설, 6월 재개관

서울시교육청 소속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6월 재개관을 맞아 2020년 서울교육형 도서관대학 프로그램과 다양한 인문강좌를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6월에는 고척도서관-영화로 읽는 라틴아메리카(6.2∼30/ 매주 화)를 시작으로 17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반 시민과 학부모 대상 강좌로는 강남도서관-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6.11∼12) 등이 열린다. 신청은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에서 할 수 있다.

신규 채용인력 30% 지역인재로...27일부터 시행

[한국소비자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충청권 4개 시·도에 따르면 혁신도시법 시행 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긴 공공기관도 신규 채용인력의 30%를 지역인재로 뽑도록 하는 개정 혁신도시법 시행령이 27일부터 시행된다. 개정 시행령은 지역인재 채용 범위를 충청권으로 광역화하는 내용도 담고 있어 이미 지역인재를 채용하고 있는 기존 31곳(세종 19·충북 10·충남 2곳)까지 포함하면 지역인재 의무 채용 기관은 모두 51곳으로 늘어난다. 올해 하반기 의무채용 인원은 341명이다. 대전이 260명으로 가장 많고, 세종 29명, 충남 27명, 충북 25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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