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미숙으로 렌터카 전복 및 이마트 화재로 쇼핑객과 직원 대피 [팔도소식/사건사고]
운전미숙으로 렌터카 전복 및 이마트 화재로 쇼핑객과 직원 대피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0.05.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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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 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5월 25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운전미숙으로 렌터카 전복... 탑승해 있던 모녀 다쳐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진 = 연합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낮 12시 52분께 제주시 용담1동 서문사거리에서 모닝 렌터카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편도 3차로 중 1개 차로가 30분 가량 통제됐다.

이에 차량에 탑승해 있던 운전자 A(31·여)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A씨의 어머니 B(55)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에 의하면 이날 제주에 관광 온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운전미숙으로 차량이 전복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 이마트에 화재로 쇼핑객과 직원대피... 인명피해는 없어 – 충남 아산시

[사진 =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태호, 최자윤 제작]

25일 낮 12시 59분께 충남 아산시 이마트 옥상 냉각탑에서 불이 나 쇼핑객과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해당 화재로 건물 안에 있던 쇼핑객과 직원 등 100여명이 대피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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