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프로야구 한화 에이스 류현진, 개인 통산 6번째 완봉승...안타 단 3개
[10년 전 오늘] 프로야구 한화 에이스 류현진, 개인 통산 6번째 완봉승...안타 단 3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5.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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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위키피디아]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10년 5월 25일에는 프로야구에서 한화 에이스 류현진이 2010시즌 자신의 첫 완봉승이자 개인 통산 6번째 완봉승을 거두며 시즌 7승째를 거뒀습니다.

이날 한화는 대전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에이스 류현진의 3피안타 완봉 역투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히 류현진은 9회까지 안타 단 3개, 탈삼진은 9개로 매 이닝 삼진을 추가하며 넥센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또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유일하게 1점대인 1.85로 끌어내려 이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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