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15명 증가...국내 감염 5명에 그쳐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15명 증가...국내 감염 5명에 그쳐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5.18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15명 증가...국내 감염 5명에 그쳐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5명 증가해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1,065명이라고 밝혔다. 집단 감염이 일어난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확산세가 다소 잦아들면서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1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15명 중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5명에 그쳤고 나머지 10명은 해외에서 들어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가족 누구나 모든 가족 공적마스크 대리구매 가능...오늘 18일부터

18일부터 가족 누구나 모든 가족의 공적마스크를 대리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그동안 마스크 대리구매 대상을 1940년 이전 출생자 또는 2002년 이후 출생자 등 노약자로 한정했지만, 국민의 마스크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날부터 대리구매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가족 한명이 본인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대리 구매할 수 있고 동거인이라면 동거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대리 구매하면 된다.

류현진-배지현 부부 부모되다...건강한 딸아이 출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배지현 부부가 득녀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리아는 18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씨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에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는 2년간 연애를 마치고 2018년 1월 결혼했고 2년 4개월여 만에 딸을 얻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