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의 아이콘' 최지우 오늘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노산의 아이콘' 최지우 오늘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5.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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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나이 45세)가 엄마가 되었다. 예쁜 딸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16일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지우가 오늘 오전 딸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고, 최지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IT회사 대표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했다. 이후 2019년 12월, 최지우는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한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집중했다. 그러면서 중간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최지우는 자신의 공식 팬 사이트를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린 바 있다. 최지우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모든 분들의 가정에 안녕을 기원한다며 출산 예정일을 앞두고 있다는 안부를 전했다 또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19에 마음 졸이면서 육아에 대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의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며 예비 엄마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자신을 보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편지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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