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역사 의미 되새기는 4.19 혁명 50주년 기념행사...전국 곳곳에서 열려
[10년 전 오늘] 역사 의미 되새기는 4.19 혁명 50주년 기념행사...전국 곳곳에서 열려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04.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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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플리커]

10년 전 오늘인 2010년 4월 19일에는 비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4·19혁명 50주년을 맞아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 국가보훈처는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 기념탑 앞에서 '제50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이제 한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50년을 성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부산에서도 부산 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기념식이 열리는 등 전국 곳곳에서 혁명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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