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최고인민회의 그대로 진행한 북한...태양절 행사는 대폭 축소 [시선만평]
코로나19에도 최고인민회의 그대로 진행한 북한...태양절 행사는 대폭 축소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4.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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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정부는 14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 관련 경축 행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폭 축소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북한은 지난 13일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도 수백 명이 평양에 집결해 정기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3차 회의 결과 리선권·김형준이 국무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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