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관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 [인포그래픽]
모발 관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 [인포그래픽]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4.12.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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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최지민] 젊은 층의 탈모가 많아지면서 모발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잘 못 알려진 상식들도 많은데요. 모발관리에 대한 잘못된 상식, 알려드리겠습니다.

▪ 매일 머리를 100번 빗으면 머릿결이 좋아진다?
= NO! 그렇지 않습니다. 매일 머리를 100번 정도로 과도하게 빗으면 오히려 머리카락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과도할 경우 두피까지 손상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 하루에 머리를 두 번 감으면 두피가 건조해진다?
= NO! 그렇지 않습니다. 머리의 두피 건조는 샴푸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지성, 건성, 민감성 등 어떤 샴푸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하루에 두 번 머리를 감는다고 건조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 머리카락을 젖은 상태에서 빗으면 머릿결이 손상된다?
= Yes!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이 젖어 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빗는 것이 더 쉽게 손상을 받습니다. 때문에 젖은 상태에서는 최소한으로 빗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수건으로 감싸거나 바람에 그냥 말리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모자를 착용하면 머릿결이 나빠진다?
= No! 그렇지 않습니다. 모자를 쓰면 두피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한 손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머리에 너무 꽉 끼는 모자를 쓰면 두피가 심하게 압박되어 공기순환이 안되기 때문에 꽉 끼는 스타일의 모자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드라이나 고데기를 사용하면 머릿결이 나빠진다?

= No! 그렇지 않습니다. 드라이나 고데기는 무조건 사용한다고 안 좋은 것이 아닙니다. 특히나 드라이는 잘 사용하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고데기는 머리카락에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머릿결이 나빠질 수도 있지만, 드라이는 적당한 바람과 온도는 두피의 습한 환경을 개선하고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로 드라이나 고데기를 적당히 사용하는 것은 좋다고 하네요.

▪ 찬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가 건강해 진다?
= No! 그렇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차가운 물은 두피에 스트레스를 주고, 먼지나 피지를 씻어내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머리를 감은 온도는 38도에서 40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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