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자자 해체 후 안 좋은 기억들 때문에 연예계 떠나려" 왜?
유영 "자자 해체 후 안 좋은 기억들 때문에 연예계 떠나려" 왜?
  • 보도본부 | 김지니 기자
  • 승인 2020.03.0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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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유영이 '슈가맨'에 출연하며 화제다. 

유영은 1997년 자자 '버스안에서' 메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멤버다. 6일 오후 방송한 JTBC '슈가맨'에 출연해 반가움을 샀다. 

유영은 자자 해체 후 2008년 솔로 가수로 컴백한 바 있다. 당시 유영은 "자자 해체 후 한동안은 당시의 안 좋은 기억들로 가요계에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노래 하고 싶어서 가수가 됐지만, 연예인이 돼야하는 현실이 서글펐다"고 말했다.

유영은 연예계를 떠나기 위해 영국에도 갔지만, 결국 노래를 하기 위해 다시 돌아와 컴백했던 것. 

유영은 당시엔 보수적이라 현실과 타협할 줄 몰랐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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