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60대 남성 추가 사망, 국내 총 사망자 수 36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북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60대 남성 추가 사망, 국내 총 사망자 수 36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3.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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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북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60대 남성 추가 사망, 국내 총 사망자 수 36명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1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에 거주하는 A(61·남) 씨가 전날 오후 3시 16분쯤 순천향대 구미병원에서 숨졌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뇌경색 증상으로 구미 순천향병원에 이송됐다. CT 촬영검사에서 폐렴 증세가 나와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그 결과 지난 3일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 당국은 A 씨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지병이 있었다고 설명했으며 전국 총 사망자 수는 36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마스크 품귀 현상, 미인증 마스크 대량으로 유통한 일당 검거

미인증 마스크를 대량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약사법 위반 혐의로 마스크 판매업자 A(41) 씨 등 3명과 브로커 B(25) 씨 등 2명을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브로커들은 지난달 SNS 오픈채팅방에 '마스크를 대량으로 사고판다'는 광고 글을 올리고 판매업자들에게 마스크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제조날짜와 용도 등이 표시되지는 않은 마스크를 대량 묶음으로 거래해 약사법을 위반이라고 설명했으며 브로커와 판매업자들이 한 번에 수천 장에서 수만 장 단위로 거래한 것으로 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노리치시에 승부차기 패배...FA컵 8강 진출 실패

[사진/런던 AFP=연합뉴스 제공]
[사진/런던 AFP=연합뉴스 제공]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이 노리치시티와의 승부차기 접전 끝에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모두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은 연장 혈투를 벌였지만 끝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토트넘은 한국 시각으로 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 2019-2020 FA컵 16강전에서 120분 연장 접전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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