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로 낮아진 선거연령...젊은 표심 잡기 위한 포퓰리즘 공약? [시선만평]
만 18세로 낮아진 선거연령...젊은 표심 잡기 위한 포퓰리즘 공약?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01.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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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구본영 수습)

만 18세로 선거권이 확대되면서 젊은 표심을 잡기위한 다양한 공약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민주당은 이날 2022년까지 전국 교통시설과 학교, 문화·복지시설 등에 5만3천개의 공공와이파이(WiFi)를 구축하는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또 정의당의 총선 1호 공약은 지난 9일 발표한 '청년기초자산제도'로, 만 20세 청년 전원에게 3천만원씩 '출발 자산'을 국가가 지급한다는 게 주요 골자다.

한편 이러한 표퓰리즘성 공약이 발표되자, 일부 근로자와 사업주 등 사이에서는 국민의 혈세가 사용될 공약이기에 더욱 세심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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