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신부 선종 10주년 맞아 고향에 기념관 조성...14일 개관식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이태석 신부 선종 10주년 맞아 고향에 기념관 조성...14일 개관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1.13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주요뉴스] 

이태석 신부 선종 10주년 맞아 고향에 기념관 조성...14일 개관식

[사진/부산 서구 제공]
[사진/부산 서구 제공]

이태석 신부의 선종 10주년을 맞아 고향 부산에 기념관이 조성됐다. 부산 서구는 14일 오후 이 신부의 생가 뒤쪽인 부산 서구 남부민동 '이태석 신부 기념관'에서 개관식이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1층 카페, 2층 프로그램실·사무실, 3층 기념관, 4층 다목적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 893.80㎡ 규모로 알려져 있다.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 4대륙선수권대회 전 종목 석권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미정이 4대륙선수권대회 전 종목을 석권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3일 최민정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1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4대륙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여자 1,000m, 여자 3,000m 슈퍼 파이널, 여자 3,000m 계주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전날 여자 1,500m와 여자 500m에서 우승한 데 이어 여자부에 걸린 5개의 금메달을 모두 차지했다.

남자 테니스 조코비치, 나달과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리로 장식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남자 테니스 랭킹 2위 노바크 조코비치가 랭킹 1위인 라파엘 나달과 시즌 첫 맞대결에서 승기를 차지했습니다. 조코비치는 1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ATP컵 대회 마지막 날 스페인과 결승 두 번째 단식 경기에 출전해 나달을 2-0으로 꺾었습니다. 1단식에서 스페인의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이 세르비아의 두산 라요비치를 2-0으로 꺾었기 때문에 만일 조코비치가 나달에게 졌더라면 ATP컵 우승은 스페인 차지가 되는 상황에서 조코비치는 세르비아를 위기에서 구해냈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