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민유학, 부모와 함께 가는 미국조기유학 세미나 개최
강남이민유학, 부모와 함께 가는 미국조기유학 세미나 개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1.0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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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민유학이 1월 11일 오후 1시 강남 본사에서 부모동반미국조기유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아이비리그와 명문주립대학교 등 Tier1 그룹소속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미국 공립 고등학교 입학과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전략적인 준비 과정 등이 소개된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미국대학을 졸업한 담당자가 참석자의 개인 사정에 맞춘 1:1 입시컨설팅을 동시에 진행한다. 미국 Tier1 소속 대학 합격생을 다수 배출하는 명문고등학교, 해당학군, 생활환경 등 부모동반 미국 공립학교 조기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게 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현재 미국의 이민·비자법에 따르면 미성년자인 자녀를 유학시키기 위해서는 기숙사와 인가된 홈스테이가 제공되는 사립고등학교로만 유학이 가능하다. 

이 경우 학비가 대학교 학비를 상회하게 될 수 있으며, 학업을 진행하는 동안 학부모가 체류할 수 있는 비자가 없기 때문에 입시를 준비하는 중요한 기간 동안 부모의 지원이 불가하다는 것 역시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업체는 이러한 문제점에 부모동반 미국 공립학교 조기유학을 해법으로 제시하며, 이는 부모가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소지하고 미국에 입국하면 미성년자 동반자녀의 미국공립학교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부모동반 미국공립학교 조기유학의 장점은 사립학교 대비 경제적인 학비뿐만이 아니라 미국 명문대학교 입시 지원에 반드시 필요한 SAT, ACT 준비와 희망전공에 필요한 클럽 활동, 학교장/교사 추천서 등이 제공되기 때문에 미국 현지에서 대학입시를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 역시 큰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부모동반 미국공립학교조기유학을 위해 학부모는 주재원비자, 교환방문비자, 연구원 비자 등을 취득해야 한다”면서 “소규모 투자비자인 E2 비자 취득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운영수익으로 현지 생활비가 충당될 수 있고, 사업이 유지되는 동안 배우자 역시 취업이 가능하며 신분유지에 안정적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미국대학입시, 부모동반 미국공립학교조기유학, E2비자를 위한 투자매물, 미국비자에 대한 전문가의 상담이 가능한 이번 세미나는 강남이민유학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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