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미세먼지...미래엔 ‘산소마스크’가 필수품 되는 것 아닌지 우려 [시선만평]
극심한 미세먼지...미래엔 ‘산소마스크’가 필수품 되는 것 아닌지 우려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12.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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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구본영 수습)

중국에서 유입된 미세먼지 등의 원인으로 며칠째 전국의 하늘이 잿빛이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일이 자주 이어지자 마스크는 어느 덧 생활필수품이 되었고,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을 거리에서 마주하는 일은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일상이 되었다.

물론 다양한 미세먼지 대책과 규제로 과거 산업화 시대 때에 비해 자국 내의 발생원은 상당한 감소를 이루었다. 하지만 대기의 영향으로 중국발 미세먼지의 피해가 날로 심화하는 상황이라 국민들의 우려가 상당하다.

이에 대한 완전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이제는 익숙해진 마스크처럼 미래엔 산소마스크가 필수품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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