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 폭발..5명 사망外 [오늘의 주요뉴스]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 폭발..5명 사망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이시연 수습기자
  • 승인 2019.12.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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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 폭발..5명 사망

화이트섭 화산 폭발 (연합뉴스 제공)
화이트섭 화산 폭발 (연합뉴스 제공)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화이트섬이 폭발해 5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현재 북섬 타우랑가에 정박 중인 '오베이션오브더시즈'호의 승객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현 단계에서 경찰이나 긴급구조대가 섬으로 올라가는 게 상당히 위험하다"며 "섬은 지금 화산재와 분화구에서 뿜어져 나온 물체들로 뒤덮여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화산 폭발로 5명이 사망하고 20명 정도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화이트섬은 6단계 중 4등급의 화산경보가 발령됐으나 그 후 주춤하며 3등급으로 하향조정됐다.

올해 서울대 수시 합격 절반이 일반고 출신
올해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합경생의 절반이 일반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역균형선발전형과 일반전형으로 2천410명,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 I로 164명 등 총 2천574명을 선발했다. 이 가운데 일반고 출신 합격생 비율은 50.0%로 지난해 49.3%에 비해 약간 높아졌다. 작년에 비해 과학고 비율은 5.2%줄었고, 영재고 비율도 10.4% 줄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수시 합격생이 없었던 지방 8개 군(강원도 화천군, 경남 의령군, 경남 합천군, 경북 울진군, 경북 청송군, 전남 해남군, 전북 진안군, 충천 보은군)에서도 합격생이 배출됐다.

가수 홍진영, 2년 연속 한국장학재단에 1억 기부

가수 홍진영 (연합뉴스 제공)
가수 홍진영 (연합뉴스 제공)

가수 홍진영이 2년 연속 한국장학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홍진영은 지난해에 이어 2020년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들에게 1인당 총 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한 학기당 250만원 씩 총 2개 학기가 지급된다. 가수 홍진영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많은 분들께 받은 과분한 사랑을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귀중한 꿈들이 경제적 이유로 좌절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활동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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