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하지원 재회...드라마'초콜릿' 3%로 출발
윤계상-하지원 재회...드라마'초콜릿' 3%로 출발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1.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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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초콜릿'이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11시 방송한 JTBC 새 금토극 '초콜릿' 첫 회 시청률은 3.5%(유료플랫폼)로 나타났다.

[드라마 '초콜릿' 제공]
[JTBC '초콜릿' 제공]

윤계상, 하지원 주연의 '초콜릿'의 첫방송에서는 이강(윤계상)과 문차영(하지원)의 어린 시절 첫사랑의 기억과 세월이 흐른 뒤 성인이 된 후 다시 만나는 모습을 그려냈다. 

각각 신경외과 의사와 셰프가 된 두 사람, 가족들 사이에서 외부인 취급을 받는 이강과 백화점 붕괴 사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문차영이 우연히 재회한 것이다.

드라마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한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는 8.4%-9.3%, KBS 2TV 예능 '편스토랑'은 3.8%-5.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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