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인, 사막에서 밟은 '지뢰'...생존의 몸부림
영화 마인, 사막에서 밟은 '지뢰'...생존의 몸부림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10.30 1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마인이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있다.

30일 18시부터 20시 2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마인(Mine)'이 방송된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마인'은 사막에서 지뢰를 밟으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아낸 스릴러 작품으로 파비오 구아글리오네, 파비오 레시나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아미 해머, 애나벨 월리스, 톰 컬렌 등이 출연했다.

사진=영화 '마인' 포스터
사진=영화 '마인' 포스터

영화 '마인'의 간단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마인'은 테러리스트 조직 지도자 암살작전 수행을 위해 사막에서 매복 중인 마이크(아이 해머)와 토미(톰 걸렌)의 모습을 비추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마이크는 지도자 아들의 결혼식을 엉망으로 만들지 못해 작전을 실패한다. 

결국 마이크를 비롯한 특수부대원들은 테러 조직에게 쫓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토미의 위치추적장치가 고장나는 등 곤란한 상활을 겪는다. 또한 토미가 지뢰 폭발로 인해 큰 부상을 입고, 그를 도우려 했던 마이크 역시 지뢰를 밟게 된다.

한편 영화채널 CGV에서는 영화 '마인'에 이어 영화 '모멤텀', '테이큰 비긴즈' 등을 방송할 예정이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