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자 영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육류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자 영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8.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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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육류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자 영장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19일 값싼 외국산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위반)로 식육업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2016년 11월부터 지난 5월까지 외국산 쇠고기 0.9t과 돼지고기 27.2t 등 5억5천만원 상당(시중 소매가 기준)을 국내산으로 속여 시중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자신의 매장 안 표시판이나 현수막에 외국산 고기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기한 혐의도 받는다.

북부산림청, 국유림 활용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이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일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유림 대부자와 보호 협약 체결 마을 중 관심 후보군으로 선발된 개인 또는 단체가 참석한다. 설명회는 강원도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 마을 기업팀과 한국임업진흥원 창업지원실 강사를 초빙해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밀러-위보, 버밍엄 대회 여자 200m 결선 우승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밀러-위보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19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버밍엄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200m 결선에서 22초24로 우승했다. 밀러-위보는 직선 주로에 진입할 때까진 중위권에 머물렀지만, 결승선 50m를 앞두고 속도를 높여 프레이저-프라이스와 어셔-스미스를 제치고 우승했다. 밀러-위보는 2018년과 2019년 200m 13번, 400m 6번의 레이스를 펼쳤고 모두 1위에 올랐다. 공식 종목이 아닌 300m도 두 차례 경기를 펼쳐 모두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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