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연대회 파업 이틀째...여전히 급식 차질 [시선만평]
학교비정규직연대회 파업 이틀째...여전히 급식 차질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7.04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 / 일러스트-김미양)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이 이틀째를 맞이했습니다. 이틀째인 4일에는 중단 학교와 파업 참가자 수가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상당수 학교에서는 급식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급식 대신 빵과 우유 등 대체식을 먹거나 도시락을 싸오는 등 학부모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연대회의는 기본급 6.24% 인상, 근속급·복리후생비 등에서 정규직과의 차별 해소, 현재 60% 수준인 임금 수준을 공무원 최하위 직급의 8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공정임금제' 시행을 요구하며 전날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