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식품·의약품 안전정책 변경 外 [오늘의 주요뉴스]
올 하반기 식품·의약품 안전정책 변경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19.06.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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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올 하반기 식품·의약품 안전정책 변경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7월부터 배달앱 업체가 이물 발견 신고를 받으면 식약처에 의무적으로 관련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하반기 달라지는 식품·의약품 안전정책을 소개했다. 식품 분야 주요 정책을 보면 7월부터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과 같은 배달앱 업체는 소비자로부터 이물 발견 신고를 접수할 경우 그 사실을 식약처에 의무적으로 알려야 한다. 또 어르신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중 50인 미만 소규모 시설 280곳에 대한 급식위생과 영양관리 서비스 시범 지원사업이 진행된다.

강원청 총경, 회식 자리서 성적 농담

강원경찰청의 한 총경급 간부가 회식 자리에서 부서 직원에게 성적 농담을 건네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부서 직원에게 성적 농담을 한 A 총경을 상대로 경찰청에서 감찰 조사를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 총경은 최근 부서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에게 성적인 농담 등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A 총경은 타청으로 대기 발령이 난 상태다. 지난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시행한 강원경찰은 이후 발생한 이 사건으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진천군, 2022년까지 공영주차장 대폭 확대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충북 진천군은 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2년까지 157억원을 들여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진천군에 따르면 군에 등록된 자동차등록 대수 대비 주차장 확보율은 68.6%에 머물러 있다. 이에 진천군은 내년 32억원, 2021년 52억원, 2022년 62억원을 투입해 1천503면의 공영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는 유휴공간 및 폐가를 활용한 쌈지 주차장 조성, 무료개방 공유주차장 확대 지원사업, 도심·상가 밀집 지역 공영주차장 조성 등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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