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병 갑질' 박찬주 전 대장 '혐의없음' 처분 外 [오늘의 주요뉴스]
'공관병 갑질' 박찬주 전 대장 '혐의없음' 처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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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공관병 갑질' 박찬주 전 대장 '혐의없음' 처분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검찰이 박찬주(60) 전 육군 대장의 이른바 '공관병 갑질' 혐의에 대한 재수사에 나선 지 1년 3개월 만에 그를 무혐의 처분했다. 수원지검 형사1부(김욱준 부장검사)는 26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및 가혹 행위 등의 혐의로 수사해 온 박 전 대장을 불기소 처분했다. 다만 검찰은 박 전 대장의 아내 전 모(60) 씨에 대해서는 폭행 및 감금 혐의로 기소 결정을 내렸다.

여자친구와 성관계 장면 몰카 20대 벌금 500만원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여자친구와 성관계 장면을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A(22)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12월 경북에 있는 여자친구(당시 20) 집에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하는 모습을 허락 없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이클 이주미, 아시아도로선수권 도로독주 은메달

(대한자전거연맹 제공)
(대한자전거연맹 제공)

사이클 국가대표 이주미(31, 국민체육진흥공단)가 2019 도로 아시아 사이클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도로독주 은메달을 획득했다. 26일 대한자전거연맹에 따르면, 이주미는 2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도로독주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주미는 2017년 은메달, 2018년 금메달에 이어 올해에도 도로 아시아선수권 도로독주 부문에서 메달을 수확하며 한국 간판 중장거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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