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사진 유포 혐의' 에디킴 측 "조금 선정적인 사진...본인이 찍은 것 아냐"
'음란 사진 유포 혐의' 에디킴 측 "조금 선정적인 사진...본인이 찍은 것 아냐"
  • 보도본부 | 이재원
  • 승인 2019.04.10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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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측이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은 에디킴에 대한 입장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에디킴에 대해 다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에디킴은 불법 영상물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는 논란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멤버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 3월 음란물 유포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날 에디킴 소속사 관계자는 “에디킴이 올린 사진 한 장이 조금 선정적인 사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찍은 건 아니고 어쨌든 온라인상에 떠도는 사진 한 장 때문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정태근 변호사는 에디킴 사건에 대해 “사진 한 장만 올렸다면 전과가 없고 반성한다면 기소유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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