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내부 갑질 논란' 간부 직위해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공정위, '내부 갑질 논란' 간부 직위해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4.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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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공정위, '내부 갑질 논란' 간부 직위해제

공정거래위원회 (연합뉴스 제공)
공정거래위원회 (연합뉴스 제공)

직원 상대 '갑질' 논란으로 신고돼 업무에서 배제됐던 유선주 공정거래위원회 심판담당관(국장)이 직위해제 됐다. 공정위는 부하 직원들의 '갑질 신고'에 대해 내부감사를 벌인 결과 일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 지난 1일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에 유 국장에 대한 징계 의결을 요청하고 2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돈으로 모자라 벌꿀에 고춧가루까지 훔친 50대 빈집털이범

전국을 돌아다니며 빈집, 상가, 농산물 창고 등에서 금품을 훔친 50대가 붙잡혔다. 강원 양구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A(56)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양구와 경기 화성, 충남 서산, 경북 의성 등 전국을 오가며 20여 차례에 걸쳐 현금 220만원과 1천86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현금으로 모자라 760만원 상당 벌꿀 124병, 66만원 상당 화장품 세트, 140만원 상당 고춧가루 36㎏, 120만원 상당 휴대폰까지 훔쳤다.

시련의 추신수, 휴스턴전 4타수 무안타

텍사스 추신수 (연합뉴스 제공)
텍사스 추신수 (연합뉴스 제공)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들쭉날쭉한 출전 일정 탓인지 타격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67에서 0.100(10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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