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남자들2' 천명훈, "강제 자숙 이미지" 라디오스타 통한 억울함 토로
'살림하는남자들2' 천명훈, "강제 자숙 이미지" 라디오스타 통한 억울함 토로
  • 보도본부 | 이재원
  • 승인 2019.03.2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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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남자들2' 천명훈의 사연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천명훈이 김성수의 집에 방문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팽현숙은 천명훈을 보고 “천명훈 씨 저렇게 TV나와도 돼? 자숙해야 하지 않아? 왠지 자숙하는 이미지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날 천명훈은 "이상하게 자숙 이미지가 있다. 음주나 도박을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는데 그렇다"고 말한 바 있다.

실제 천명훈의 연과 검색어에는 음주운전, 도박, 여호와의 증인 등 루머에 관련된내용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이에 천명훈은 지난 2014년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도 "음주 운전기록도 도박 전과도 없다”며 “지금 부재중이신 분들이 나와 친분이 있어서 그런것 같다"라며 "도박도 돈이 있어야 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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