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양미라 남편 정신욱...남다른 직업보니?
'아내의 맛' 양미라 남편 정신욱...남다른 직업보니?
  • 보도본부 | 박한수
  • 승인 2019.03.2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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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의 직업이 화제다.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양미라의 집이 공개됐다.

이는 남편 정신욱의 솜씨로 꾸며진 것으로 전해지면서 양미라 남편의 직업에도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아내의 맛'에서 공개된 양미라의 집안은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롭게 이뤄진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의 직업은 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17일 사업가 정신욱과 4년 연애를 끝으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양미라는 올해 나이 38세로 남편 정신욱과는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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