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셋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2019년 3월 셋째 주 육아 관련 정책 [육아 정책브리핑]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3.19 1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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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 디자인 이연선, 김미양] “아이 키우기 어려우시죠?” 육아에 도움 되는 지원부터 건강관리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 중 육아에 도움 되는 정책을 보기 쉽게 모았습니다. <2019년 3월 셋째 주 육아 정책 브리핑>

-사회-
● 보건복지부
-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3월 18일부터 신청하세요!
3월 18일(월)부터 자립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첫 수당은 4월 19일(금)에 지급된다.
- 주요내용
→ 자립수당
: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명의 계좌에 매월 30만 원의 수당을 정기적으로 지급
→ 대상
: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종료된 아동
: 2017년 5월 이후 보호종료된 아동 중 보호종료일로부터 과거 2년 이상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계속하여 보호를 받은 아동
→ 신청방법
: 보호종료아동 본인이나 그 대리인은 3월 18일부터 아동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

● 교육부
- 초등 1, 2학년 영어 방과 후 허용 등
제367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공교육정상화법, 학교보건법이 의결되었다.
- 공교육정상화법(일부 개정)
→ 농산어촌과 도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소재한 중/고교 및 고교의 휴업일에 한하여 2025년 2월 28일까지 방과 후 학교를 통한 선행교육이 허용
→ 초등학교 1~2학년 영어 방과후학교도 법률 공포 후 다시 운영
- 학교보건법(일부개정)
→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의 장은 각 교실에 공기정화설비 및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기기를 설치하도록 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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