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유리홀딩스 전 대표' 논란 급부상...정준영 성매매 알선 의혹 들여다보니?
박한별 남편 '유리홀딩스 전 대표' 논란 급부상...정준영 성매매 알선 의혹 들여다보니?
  • 보도본부 | 이재원
  • 승인 2019.03.16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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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의 남편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가수 정준영에게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1 'KBS 뉴스9'은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가수 정준영에게도 성매매를 알선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그는 그룹 빅뱅의 전 멤버와 클럽 아레나에서 해외 투자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바. 이날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에 따르면 그는 정준영에게도 성매매를 알선한 정황이 드러난 것.

지난 201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정준영은 자신의 주소를 보내며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를 한 뒤 돌려보내면 되냐고 물었다. 이어 정준영은 "네. 비싼 XX인가 봐요. 오케이 지금 와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그는 "30분 안에 갈 거야"라고 말하자 정준영은 "형. 왜 선물 왜 안 와요"라고 재차 물었다.

한편 KBS에 따르면 정준영의 카카오톡 채팅방에는 정준영 이외에 다른 연예인들의 성매매 정황도 나타나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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