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드라마 하차 안해"...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사임
박한별 "드라마 하차 안해"...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사임
  • 보도본부 | 박한수
  • 승인 2019.03.1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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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과 남편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유리홀딩스는 지난 15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유인석 현 대표 후임으로 전문컨설턴트 출신 안효윤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리홀딩스 관계자는 "현재 여러 투자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CEO 공석이 우려되는 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 본업에 최대한 충실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한별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느 15일 "박한별이 40부작인 '슬플 때 사랑한다'의 후반 촬영에 들어갔다. 아직 12회까지 방송됐지만 촬영은 막바지다. 남은 부분까지 잘 마무리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과 하차 논의 한 적 없다. MBC 입장도 확인했다. 박한별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 남편의 문제다. 조심스럽지만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인석은 박한별의 남편으로 유리홀딩스 대표 이사를 맡아왔다. 최근 해외 투자자에게 성접대 알선 의혹, 경찰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 유인석은 지난 2017년 박한별과 결혼했다. 당시 박한별은 "동갑내기 금융업 종사자이다. 3년 연애 끝에 결혼하게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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