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프랑스 정부에 반발... 프랑스 노동계 총파업 돌입
[10년 전 오늘] 프랑스 정부에 반발... 프랑스 노동계 총파업 돌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3.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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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지혜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3월 19일에는 프랑스에서 경기 부양책에 항의하는 노동계의 총파업 이 벌어졌습니다.

프랑스 노동계는 프랑스 정부가 제시한 50조 원 대의 경기 부양 규모가 부족한 것에 반발하며 최저 임금의 보장과 감원 정책의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당시 이로 인해 전국 200여 도시에서 동시에 시작한 프랑스 연대 총파업에는 공무원, 교사 그리고 운송 노조 등 75%가 넘는 프랑스 국민이 참여했는데요. 이로 인해 대규모로 철도 노선과 버스를 운행하지 못하는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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