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유흥주점 영업하는 일반음식점 집중 단속 外 [오늘의 주요뉴스]
식약처, 유흥주점 영업하는 일반음식점 집중 단속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3.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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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식약처, 유흥주점 영업하는 일반음식점 집중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연합뉴스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연합뉴스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반음식점으로 영업 신고를 하고 실제로 유흥주점처럼 영업하는 불법 행위를 특별점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식약처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손님이 춤을 추는 것을 허용하는 행위, 객실 안 무대장치, 음향/반주시설, 우주볼과 같은 특수조명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

한국마약범죄학회 "마약산업 근절 특단대책 필요“

한국마약범죄학회는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뽕'(GHB), 필로폰 등과 관련된 마약 산업을 '토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마약범죄학회는 "검찰과 경찰은 마약 수사 요원을 전문화해 필로폰 등 마약 투약자가 많은 곳에 수사본부를 설치해야 한다"며 "누가 누구를 유혹해 중독시켜 폭리를 취하는지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 전설' 스콜스, 프로감독 데뷔 31일 만에 사임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폴 스콜스(45)의 생애 첫 프로감독 생활은 31일 만에 끝났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 리그2(4부리그) 소속의 올덤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콜스 1군 팀 감독이 물러났다"고 밝혔다. BBC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스콜스는 성명서를 내고 "불행히도 내가 뜻한 대로 팀을 운영할 수 없다는 것이 명확해졌다"고 사퇴 결정의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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