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머리, 샴푸 후 헤어에센스로 수분 및 영양 보충 케어해야
파마머리, 샴푸 후 헤어에센스로 수분 및 영양 보충 케어해야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9.03.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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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다.

두피에는 먼지와 피지가 묻어나는데 특히 피지는 기름성분이기 때문에 물로는 잘 씻기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비누로 머리를 세척하면 머릿결이 뻣뻣해지고 윤기가 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인화장품의 슈퍼이온이펙터
드라이에센스 슈퍼이온이펙터 (가인화장품 제공)

따라서 샴푸 등 헤어 전용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 파마나 매직 등으로 자주 스타일링을 내면 머릿결이 손상을 입게 되므로 샴푸만으로는 케어가 어렵다. 이럴 경우에는 헤어팩이나 토닉 등으로 모발에 영양 공급을 해 주면 좋고 드라이에센스 같은 헤어에센스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헤어에센스는 손상된 모발과 큐티클 층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고 헤어에 윤기가 나게 한다. 특히 슈퍼이온이펙터 같은 드라이에센스의 경우 모발에 열을 가하면 손상을 입는 것과는 반대로 오히려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준다. 

이는 자연성분에서 추출한 원료들 때문인데 바밤씨 오일은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모발의 보습과 영양 공급에 도움을 주며 바오밥 나무 씨 오일은 풍부한 비타민 E와 A의 함유로 보습에 탁월하고 머릿결을 유연하게 해주고 호호바 오일은 모발의 컨디셔닝과 수분 증발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샴푸 후 드라이 전 드라이에센스를 잘 도포한 후 드라이를 하면 보다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 

가인화장품 강인호 실장은 “파마나 매직 같은 스타일링은 열과 화학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모발의 단백질을 파괴할 수 있다. 따라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는 슈퍼이온이펙터 드라이에센스나 헤어에센스 등의 제품들을 이용하여 케어를 해 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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