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통편집 날벼락...'몰카 논란'에 애꿎은 피해자만 수두룩
'짠내투어' 통편집 날벼락...'몰카 논란'에 애꿎은 피해자만 수두룩
  • 보도본부 | 최현정
  • 승인 2019.03.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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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가 '유명가수 몰카 논란'으로 또 다시 통편집의 위기에 놓였다. 

지난 3월 9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 홍콩 마카오 편은 고마운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땡큐특집 1탄으로 꾸며졌다. 김종민은 신지, 허경환 문세윤은 박명수, 박나래는 그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투어였다.

특히 이번 편은 지난 2017년 첫 방송부터 3년 동안 함께 했던 원년 멤버 박나래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짠내투어'는 여행지를 다녀오면 평균 4~5주 방송분이 나온다. 홍콩 마카오 편은 이제 1편이 방송돼 편집을 많이 하더라도 최소 3주분이 남은 상황이다. 논란을 일으킨 이들의 대부분이 통편집을 거쳤던 사례를 보면 당장 이번주부터 '짠내투어'에서 논란의 유명가수를 볼 수 없을 예정이다.

애청자들은 그동안 큰 활약을 했던 박나래의 하차 소식에 많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아름다운 이별이기에 이번 특집에 거는 기대도 컸다.

한편, '짠내투어'는 박나래 하차에 몰카 논란의 유명가수까지 더해져 프로그램 최대 위기를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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