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자성어] 경경고침[耿耿孤枕]
[오늘의 사자성어] 경경고침[耿耿孤枕]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9.03.1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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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오늘의 사자성어 경경고침[耿耿孤枕]입니다.

[빛 경, 빛 경, 외로울 고, 베개 침]의 글자로 만들어진 사자성어 경경고침은 근심과 걱정에 싸인 외로운 베갯머리, 즉 근심으로 인(因)해 편치 못한 잠자리를 이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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