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 "동생은 공범 아냐"....법정서 눈물 外 [오늘의 주요뉴스]
'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 "동생은 공범 아냐"....법정서 눈물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3.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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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 "동생은 공범 아냐"....법정서 눈물

검찰 향하는 김성수 (연합뉴스 제공)
검찰 향하는 김성수 (연합뉴스 제공)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30)가 법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동생이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성수는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환승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번 사건의 두 번째 공판에서 "동생이 사건에 엮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며 "동생을 공범으로 몰아가는 것은 진실을 왜곡하는 일"이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본드 상습 흡입 50대, 보다 못한 가족 신고로 현행범 체포

전북 고창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본드를 흡입한 혐의로 A(51)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고창군의 한 주택에서 공업용 본드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를 보다 못한 가족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결과 A 씨는 본드 등 유해물질을 상습적으로 흡입해 동종 전과만 20회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자 축구대표팀, 아이슬란드/스웨덴과 '월드컵 최종 리허설'

지난달 호주 4개국 친선대회 당시 여자대표팀 (연합뉴스 제공)
지난달 호주 4개국 친선대회 당시 여자대표팀 (연합뉴스 제공)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이 아이슬란드, 스웨덴을 상대로 최종 모의고사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4월 6일, 9일 국내에서 아이슬란드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6월 1일 새벽(한국시간)엔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스웨덴과 맞붙는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슬란드와의 첫 번째 경기는 4월 6일 오후 2시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두 번째 경기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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