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빌보드 200에서 140위 기록
빅히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빌보드 200에서 140위 기록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3.1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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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해 화제다.

1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일 발매된 이들의 첫 앨범 '꿈의 장: 스타'(STAR)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40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또 빌보드에서 '월드 앨범' 1위, '히트시커스 앨범' 2위, '디지털 앨범' 10위, '톱 앨범 세일즈' 26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100위에도 올라 이목이 집중됐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뿐만 아니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첫 주 만에 국내와 일본 주요 차트도 휩쓸기도 했다.

그들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MTV 음악방송 '더 쇼'에서 타이틀곡 '어느 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로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으며 1주일간의 앨범 판매량이 약 7만 8천장에 육박해 올해 데뷔한 신인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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