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전두환 관심 밀어낸 버닝썬 효과  [시선만평]
MB, 전두환 관심 밀어낸 버닝썬 효과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19.03.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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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이호 / 일러스트-최지민)

빅뱅의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29)가 사내 이사였던 클럽 ‘버닝썬’에서 시작된 논란이 연예계 전반으로 퍼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초 마약 투약 및 유통과 경찰 유착 의혹이 주를 이뤘던 이번 논란이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가수 정준영(30)의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12일 정준영은 방송 촬영차 해외에 있다가 급히 귀국해 13일 새벽 자신의 SNS에 "제 모든 죄를 인정한다"며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상 초유의 연예계 스캔들로 번질 이번 사태로 인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보석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판장 출석의 이슈 등이 그대로 묻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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