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선수 ‘링’에서 승부 겨루듯, 국회의원은 싸우더라도 ‘국회’에서! [시선만평]
권투선수 ‘링’에서 승부 겨루듯, 국회의원은 싸우더라도 ‘국회’에서! [시선만평]
  • 보도본부 | 김미양 pro
  • 승인 2019.03.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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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심재민 / 일러스트-김미양)

여야의 극한 대치로 올해 들어 폐업 상태였던 국회가 지난 4일 정상화 계기를 맞았습니다.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나, 자유한국당이 돌연 3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내기로 하면서 파행 국면이 봉합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5당 대표는 국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국회 정상화에 합의한 데 대해 나란히 환영입장을 밝혔는데요. 특히 문 의장은 국회 정상화 합의와 관련, "봄이 확실히 온 것 같다. 싸우더라도 국회 안에서 싸우라고 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싸움이 시작됐다.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라며 민생입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해 공감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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