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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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2월 22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행정안전부
- 100년 전 만세 외친 사람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다
: 올해 100주년을 맞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시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월 22일(금)부터 9월 15일(일)까지 개최된다.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민족사의 획기적 사건이지만, 아직까지도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을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한 특별 전시로 총 3부로 구성되었다.

● 행정안전부 2
- ‘2019 실패박람회’ 당신의 재도전을 응원합니다!
: 행정안전부는 4개 권역별 자치단체(대구/대전/강원/전주)와 ‘2019 실패박람회’를 공동개최하기 위하여 21일 정부서울청사(CS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019 실패박람회’는 ‘재도전’을 주제로 범사회적인 실패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권역별 박람회(5~6월) 및 종합박람회(9월, 서울)를 개최하여 우리사회의 재도전 분위기 조성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 지역 주도-정부 지원, 2019년 지역개발사업 3월 공모
: 활기 넘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우수한 사업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19년 지역개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모는 사업 목적 및 규모 등에 따라 ① 투자선도지구, ② 지역수요 맞춤 지원 2가지 유형으로 진행되며, 지자체에서는 유형별로 우수한 사업을 발굴, 응모할 수 있다.

● 교육부
- 2019학년도 신학기 초/중/고 검정교과서 가격 인하
: 올 해 검정교과서 신간본 평균가격은 전년도와 비교해 초등학교 5~6학년은 6%, 중학교 2학년은 24%, 고등학교 전 교과는 4% 수준으로 각각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가격 인하 요인은 새 교육과정의 학습량 적정화 기조에 따라 신간본 교과서의 평균 쪽수가 23% 감소하였고, 특히 중학교의 경우 종전 가격은 출판사 희망가격으로 인하폭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 문화체육관광부
-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3.1운동 100주년 전야제 개최
: 2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천안 독립기념관(겨레의 큰마당)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야제를 개최한다. 배우 김유정, 가수 겸 배우 진영, 아나운서 조충현이 전야제 본 공연의 진행을 맡으며, 본 공연은 ‘100년의 영웅들’을 주제로 한 뮤지컬로 시작을 알린다. 뮤지컬 배우 정성화, 김소현은 안중근 의사와 유관순 열사의 역할을 맡는다.

● 농림축산식품부
- 베트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 2.19일 중국과 가까운 베트남 북부의 흥옌(Hung Yen), 타이빈(Thai Binh) 지역의 8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이 발생함에 따라 베트남에 대한 국경 검역 및 국내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특히 여행객의 불법 휴대축산물 반입을 차단하기 위하여 홍보와 검색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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