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그램] ‘갈팡질팡’ 정확한 정보 몰라 혼동하는 교통법규 / 심재민 기자
[모터그램] ‘갈팡질팡’ 정확한 정보 몰라 혼동하는 교통법규 / 심재민 기자
  • 보도본부 | 한성현 PD
  • 승인 2019.02.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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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운전을 하다보며 반드시 지켜야 하는 교통법규. 하지만 간혹 어떤 것이 맞는 지 정확하지 않아 혼동되는 경우가 있다. 헷갈릴 수 있는 교통법규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하면 되는지 살펴보자.

★ 혼동되는 교통법규 정확히 알기!

1. 자동차 주/정차 가능 구역
: 흰색과 황색 선으로 ‘허용과 금지’ 구분

• 흰색
→ 주정차허용 구간

• 황색
- 점선 
→ 정차는 허용, 주차는 탄력적으로 허용
- 실선
→ 주/정차 모두 탄력 허용 
- 두 줄의 황색 실선
→ 주정차 모두 절대 금지

※ 탄력 허용 구간은 ‘주차 표지판’ 함께 설치

2. 주황색/적색 점멸신호 
- 적색 점멸신호
: 운전자 판단에 따라 주변을 살펴 지날 수 있지만 그전에 ‘무조건’ 일시정지
→ 그렇지 않으면 ‘신호위반’

- 황색 점멸신호
→ 주변 환경을 잘 살피며 서행으로 통과 

3. 경적의 잘못된 사용
직진/우회전 차선에서의 경적사용
→ 반복적/연속 경적사용은 범칙금 4만 원

※ 정지선 침범 등 법규를 위반하면서 비켜주는 운전자도 처벌

제작진 소개
책임프로듀서 : 한성현 / CG : 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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