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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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2월 15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온천 관련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실시
: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신고된 레지오넬라증 환자 세 명이 2019년 1월 7일부터 11일 사이 컨벤션보양온천(강원도 동해시 소재)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되고, 1차 환경검사 결과 온천의 욕조수 등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강원도, 동해시 보건소가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
- 철저한 점검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 행정안전부는 최근 한낮의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고 우수(雨水, 2.19.)를 지나는 2월 하순부터는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해빙기에는 겨우내 땅 속으로 스며들어 얼었던 수분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낙석이나 붕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

● 행정안전부2
- 경북, 전남, 강원 일부지역 봄철 가뭄 대비 필요
: 정부는 14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통해 봄철 재난(산불‧가뭄)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봄 가뭄에 대비하여 선제적인 물 관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올 겨울 강수량이 적어 강수의 변동성과 편차가 클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일부 관심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물 관리를 추진하는 등 상시 가뭄관리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 행정안전부3
- 안심 통학버스 등 어린이 안전 체험시설이 한 자리에!
: 행정안전부는 14일부터 2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제8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캠핑, 암벽등반과 같은 레저 활동에 대한 안전교육과 지진, 태풍과 같은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체험교육을 신설하였다.

● 교육부
- 대학생활, 건전하고 안전하게 시작하세요
: 2019년 새학기를 맞아 각 대학에서 실시 예정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대학생 집단 활동이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각 대학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2월 14일부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그간 각 대학의 신입생 대상 행사(환영회·오리엔테이션 등), 학생회 활동(학과·동아리) 등에서 학생 인권침해 행위, 각종 안전사고, 학생회비 횡령 등 불미스러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왔다.

● 농림축산식품부
- 2월14일부터 안성지역 구제역 이동제한 범위 조정
: 안성지역 이동제한 범위를 종전의 ‘안성시 전지역’에서 ‘보호지역(발생농장으로부터 3km이내지역)’으로 조정하였다. 구제역 추가 발생이 없다면, 충주지역 이동제한 범위도 조정(전지역 → 3km이내지역)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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