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버닝썬 성관계 동영상' 클럽 직원 참고인 조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찰, '버닝썬 성관계 동영상' 클럽 직원 참고인 조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19.02.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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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찰, '버닝썬 성관계 동영상' 클럽 직원 참고인 조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관계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클럽 직원을 소환 조사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 버닝썬 직원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최근 '버닝썬'과 관련된 제목으로 인터넷에 떠도는 동영상에는 이 클럽 VIP룸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남성과 여성이 유사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불법 사이트 차단 기술 강화, 자유 위축/감청 논란도

정부가 유해 정보 차단 등을 목적으로 이전보다 더욱 강력한 웹사이트 차단 기술을 적용하기 시작하면서 표현의 자유 위축이나 감청·검열 등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불법음란물 및 불법도박 등 불법정보를 보안접속 및 우회접속 방식으로 유통하는 해외 인터넷사이트에 대한 접속차단 기능을 고도화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유해 사이트 차단을 목적으로 암호화되지 않은 개인 정보를 감시하는 것에 대한 적절성 문제를 제기하는 의견도 있다.

‘팀 킴’ 복귀전서 19-2 대승, ‘리틀 팀 킴’과 4강 맞대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안경 언니’ 김은정의 임신으로 김경애가 스킵을 맡은 ‘팀 킴’이 복귀 무대 4강에서 ‘리틀 팀  킴’과 격돌한다. 경북체육회는 12일 오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여자일반부 8강전에서 부산광역시를 19-2로 꺾었다. 경북체육회는 지난해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역대 최초 메달인 은메달을 목에 걸며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심을 끈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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