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프랑스산 조제분유 사카자키균 검출... 소비자 주의 필요
[10년 전 오늘] 프랑스산 조제분유 사카자키균 검출... 소비자 주의 필요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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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9년 2월 12일에는 프랑스산 조제분유에서 뇌수막염과 장염을 일으킬 수 있는 사카자키균이 검출됐습니다.

당시 검역 당국이 세관 창고에 있던 프랑스산 분유를 수거해 정밀 검사한 결과 해당 세균이 들어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당국은 신고 물량을 불합격 조치하고 검역 대기 중인 분유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사카자키균은 섭씨 70도 이상의 물에 탈 경우 살균돼 감염을 막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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