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억측+루머 털어버리고자 출연 감행 “응원해달라”
정겨운, 억측+루머 털어버리고자 출연 감행 “응원해달라”
  • 보도본부 | 류지연 기자
  • 승인 2019.02.1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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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겨운 SNS
사진=정겨운 SNS

 

[시선뉴스] 정겨운이 그간 자신의 결혼생활을 둘러싼 억측들을 털어버리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겨운은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초혼이 아닌 재혼임에도 불구하고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로 감행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방송을 통해 아예 다 밝히고자 했던 것이 그의 의도. 특별 게스트로 출연 당시에도 자신을 향한 악플과 억측 루머에 마음고생이 심했다는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정겨운은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이겨내고 1년 만에 재혼에 성공해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공개열애 4개월 만에 9살 연하인 아내와 결혼을 발표해 너무 섣부른 행보가 아니냐는 우려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부부 간의 돈독함을 자랑하며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정겨운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을 의식한 듯 SNS를 통해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는 당부의 글과 함께 아내와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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