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 방한.. “박찬욱 영화 출연” 의사 밝혀
[10년 전 오늘]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 방한.. “박찬욱 영화 출연” 의사 밝혀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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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09년 2월 11일은 프랑스의 배우 소피 마르소가 한국을 방문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지난 2004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박 감독을 만난 적이 있던 소피 마르소는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영화 ‘올드보이’가 가장 인상깊은 한국 영화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소피 마르소는 “박 감독이 나중에 한번 일해보자고 했던 약속을 잊지 않고 있다”고 하며 한국영화에의 출연 가능성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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