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1996년 이후 12년 만에 최악의 가뭄 발생
[10년 전 오늘] 1996년 이후 12년 만에 최악의 가뭄 발생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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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2월 6일은 1996년 이후 12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전국에 내린 연간 평균 강수량은 158mm에 그쳐 평년의 절반도 되지 않는 심각한 가뭄이 이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영남지방의 강수량은 평년의 20~30%밖에 되지 않았는데 전년도인 2008년 여름 동안 태풍과 집중호우가 적었던 것이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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