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피겨여왕 김연아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첫 우승
[10년 전 오늘] 피겨여왕 김연아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첫 우승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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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정지원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2월 7일은 피겨의 김연아 선수가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날입니다.

당시 19살이었던 김연아 선수는 4분 여 간 관중을 숨죽이게 하는 혼신의 연기를 펼쳐 합계 189.0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날 김연아 선수는 개인 신기록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2위와 3위를 기록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와 아사다 마오를 제치고 세계 정상에 우뚝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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