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일부 지하수 방사성 물질 대량 검출
[10년 전 오늘] 일부 지하수 방사성 물질 대량 검출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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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이유진 수습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09년 2월 5일에는 국내 일부 지하수에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시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523곳의 지하수를 조사한 결과 29군데서 우라늄, 124군데서 라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습니다.

한편 우라늄과 라돈은 화강암지대에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로 해당 지하수를 장기간 마실 경우 신장질환과 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밝혀져 큰 우려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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