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2월 1일 금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2월 1일 금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2.01 0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2월 1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보건복지부
- 어르신들, 겨울철에 넘어지지 않게 주의하세요!
: 겨울철 길이 미끄러우니 넘어지지 않도록 준수사항을 지키고,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길을 나서기 전에 물, 눈, 얼음 등을 확인하고, 눈길, 빙판길은 이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승강기가 있는 건물이라면 계단보다는 승강기를 이용하도록 한다. 또 경사진 도로, 보도블럭이 튀어나온 불규칙한 지면 도로 등은 우회하여 이용하며 가급적 장갑을 끼고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활동하도록 한다.

 ● 보건복지부2
- 설 연휴(2.2.∼2.6.), 갑자기 아파도 걱정마세요!
: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이 없도록, 설 연휴(2.2.∼2.6.)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 행정안전부
- 설명절, 교통사고와 주택화재 조심하세요!
: 운전 중에는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졸리거나 피곤할 때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한 후에 운전해야 한다. 또 음식을 조리할 때는 주변 정리정돈에 유의하고, 특히 불을 켜 놓은 채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해야 한다.

● 행정안전부2
- 여권만료일/연금 등 주민센터에서 확인
: 인터넷을 잘 모르는 어르신도 여권만료일/연금 등을 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2월 1일부터 국민생활에 꼭 필요한 47종의 ‘나의 생활정보’를,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의 요청에 의해 민원창구를 통해 확인 또는 제공한다.

● 환경부
- 깨끗한 설 연휴 보내기,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 추진
: 기동청소반, 처리상황반을 운영하여 당일 처리 원칙의 수거체계를 구축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또 지자체는 관할구역별로 주요 도로변 정체구간 등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에 대한 수시확인 및 집중수거 활동을 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단속할 예정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 2019년 해외한식인턴 신청접수 시작
: 2019년도 해외 한식인턴 신청접수를 1월 31일부터 시작한다. 해외한식인턴 사업은 한식분야 구직자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사업으로 해외한식인턴으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3백만 원의 장려금과 항공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