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브리핑] 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주요 정책
[정책브리핑] 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주요 정책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19.01.30 08: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심재민] 대한민국 정부 18개 부처에서는 추진하는 행정과 정책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한다. 2019년 1월 30일 오늘의 정책 브리핑을 소개합니다.

● 해양수산부
- 연휴기간에도 항만 화물 수송 문제없다
: 설 연휴 기간 동안 항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전국 무역항별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에 처리해야 할 화물이 있는 화주나 선주는 사전에 부두 운영사에 요청하면 화물을 정상적으로 반/출입할 수 있다. 또한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체계를 구축하여 대비할 예정이다.

 ● 농림축산식품부
- 국민 1인당 쌀 소비량 감소율 소폭 증가
: 통계청의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18년 국민 1인당 연평균 쌀 소비량은 61.0kg으로' 17년 61.8kg 대비 0.8kg(1.3%) 감소하였다. 국류, 찌개/탕류 등 가정 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소비 확대 경향, 그간 쌀 소비 촉진 정책 등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파악된다.

● 농림축산식품부2
- 설 맞이 전국적인 농산물 소비촉진 추진!
: 민족 고유명절 설을 맞아 전국 직거래장터 2,608개소(전년 2,443) 등을 통해 제수용품, 과일․한우 선물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배추․무 등 겨울채소류는 할인판매 및 소비촉진 홍보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소비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 문화체육관광부
- 2019년 첫 번째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시작
: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영화,공연, 전시, 박물관, 도서관, 프로스포츠 경기 등에서 무료 또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019년 1월 ‘문화가 있는 날’(1월30일)과 해당 주간(1월28일~2월3일)에는 전국에서 1,300개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 교육부
-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 발표
: 학과개편, 실무중심교육으로의 체질 개선으로 직업계고가 학생들이 선호하는 매력적인 학교가 변화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과 상생/협력하는 중등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 고졸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고졸 취업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립과학관, 설연휴 온가족 과학놀이 체험 운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5개 국립과학관은 설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통과학놀이 체험 등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4개 국립과학관(과천, 대구, 광주, 부산)은 상설전시관 입장료 50%를, 연중 상설전시관 입장이 무료인 국립중앙과학관은 주차료 50%를 할인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각 부처의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에 유선 연락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닫기